최근 각종 디바이스에서 USB가 사용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구글TV 셋톱박스 등에서 USB로 메모리를 확장하여 사용하면 해당기기(안드로이드OS, 안드로이드도 리눅스라는 OS의 한 부류임)가 USB를 사용하려 포맷하면서 자신에 맞춰서 디스크정보를 변경하게 됩니다.

따라서 해당 USB를 다시 컴퓨터(윈도우즈OS)에서 쓰려면 제대로 사용이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device media is write-protected"

이런 문구가 뜨거나 물리적으로 USB가 1개 인데 탐색기에서 2개의 USB가 보이기도 합니다.


이에 대한 해결법은 일반적인 포맷으로 해결이 안되며

"컴퓨터 관리"에서 '저장소' - '디스크 관리' 항목에서 해결을 해야합니다.

나머지 자세한 설명은 캡쳐한 이미지를 같이 보시죠~~~

 

윈도우즈의 기본 포맷으로도 또한 HP에서 제공하는 도구로도 포맷이 불가능한 USB메모리.

 

'컴퓨터 관리' - '저장소' - '디스크 관리'에서 보면 해당 USB가 파티션이 2개로 나눠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앞 파티션은 아래처럼 이미 볼륨 삭제를 하여 할당되지 않은 볼륨으로 표시됨)

 

위처럼 2개 모두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서 '볼륨 삭제'를 합니다.

 

이제 USB 메모리가 하나의 파티션으로 합쳐진것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우스 오른쪽을 누르고 '새 단순 볼륨'을 실행하고 마법사의 안내에 따라 다음~다음~하면 포맷까지 마무리됩니다.

 

추가 팁!]

USB 메모리가 커지고 사용되는 각종 파일(예를 들면 대용량 동영상)도 커지면서 큰 크기의 파일은 복사가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경우는 당황하지 마시고 USB메모리 포맷시 FAT32가 아닌 NTFS로 포맷하면 대용량 파일도 복사가 됩니다.^^

http://www.asus.com
에서 support에서 다음 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됩니다.


JMB363_Controller_V117494_XPVistaWin7

귀찮으시면 직접 첨부해드리는 첨부파일을 받아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잘되던 USB가 인식이 실패하는 경우는 컴퓨터를 끊후 전원선도 뽑고 몇분이 지난후 부팅후 연결하면 거의 해결됩니다.

간혹 특이하게 USB를 인식을 하지만 포맷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경우(다른 컴에선 인식되면서)
다음 프로그램을 통해서 포맷이 가능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HP에서 제공하며, XP에서 지원되지 않는 NTFS 방식의 포맷까지 지원합니다.



Interface            Mbps            MB/sec
USB 1.0                   5                  0.6
USB 1.1(FULL)         12                 2
USB 1.1(LOW)          1.5                0.2
USB 2.0                   480              60
USB 3.0                   4,915            614
Ultra ATA/66            528               66
Ultra ATA/100           800              100
Ultra ATA/133           1,064           133
S-ATA I                   1,200           150
S-ATA II                  2,400           300
IEEE1394 S400          400               50
IEEE1394 S800          800             100
Ultra160 SCSI           1,280           160
Ultra320 SCSI           2,560           320



 

KT 메가패스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본인 컴퓨터가 USB2.0을 지원하는지 여부를 손쉽게 확인하게 해줍니다.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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