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실내 항균 및 탈취를 위해 사용하는 훈증제는 연기를 침투시키는 방식이므로 안전과 효과를 위해 다음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사전 준비

  • 차량 비우기: 음식물, 물티슈, 어린이 장난감 등 입에 닿을 수 있는 물건은 밖으로 꺼냅니다.
  • 창문 닫기: 모든 창문을 끝까지 올리고 선루프도 닫습니다.

2. 에어컨 설정 (핵심)

연기가 에어컨 통로(에바포레이터) 내부까지 순환해야 효과가 좋습니다.

  • 시동: 시동을 겁니다.
  • 풍량: 최대(MAX)로 설정합니다.
  • 온도: 여름철에는 최저(LO), 겨울철에는 최고(HI)로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제품 매뉴얼에 따라 설정합니다.
  • 순환 모드: 반드시 내기 순환 모드로 설정합니다.
  • 방향: 전면 방향으로 설정합니다.

3. 제품 배치 및 작동

  • 위치: 조수석 발판(매트) 중앙의 평평한 곳에 놓습니다. 이곳이 내기 순환 흡입구와 가까워 연기가 가장 잘 빨려 들어갑니다.
  • 작동: 제품의 캡을 뜯고 용액을 부어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즉시 차 문을 닫고 밖으로 나옵니다.

4. 훈증 및 환기

  • 대기: 제품마다 다르지만 보통 10~15 정도 상태를 유지합니다.
  • 환기: 시간이 지나면 모든 차 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합니다. 이때 에어컨은 그대로 작동시켜 남은 연기를 빼냅니다.
  • 마무리: 연기가 완전히 빠진 것을 확인한 후 시동을 끕니다.

주의사항

  • 작동 중에는 절대 차량 내부에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 훈증 캔이 뜨거우므로 화상에 주의하십시오.
  • 사용 후 남은 잔여물은 지침에 따라 폐기하십시오.

작업 전 에어컨 필터를 미리 새것으로 교체해 두면 탈취 효과가 더 오래 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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