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의 점수 유래의 확실하지는 않지만 가장 유력한 설은 다음과 같습니다.

테니스 초창기에는 점수를 기록하는 판으로 시계를 이용했답니다. 

12시(Love) 3시(15) 6시(30) 9시(45) 이렇게 가야 하는데 만일 듀스가 되면 바늘이 갈 곳이 없겠지요. 그리고 듀스는 두 번 이겨야 그 게임을 따기 때문에 두 칸이 더 필요했을 겁니다. 그래서 12시 3시 6시까지 가다가 듀스를 의식해서 다음 스코어는 8시 10시 12시 이렇게 했다는 설입니다. 

즉, 10시는 듀스에서 한 포인트를 먼저 딴 경우(Advantage)이고 게임을 끝내게 되면 12시로 가게 되지요. 6시부터 12시까지를 3등분 하다 보니 8시에 위치해야하고 그래서 45가 아닌 40으로 불리게 되었답니다.

Love , 15, 30, 40,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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